"이렇게 해서 이렇게 하면 됩니다. ㅇㅋ?"
"네? 넵!"
강사가(알고보니 체대생이라고 한다.) 말로 설명해주면서 시범 동작을 보여주는데 왠지 들어서는 알 수가 없었다.
그리고 입수.
처음 했을때 철봉을 잡고 하는데 철봉 잡고 하는 건 그럭저럭 할만한데.. 줄 잡고 할때는 계속 자빠져서
하기가 싫어지더라.
그래서 그대로 때려침.
"아 좀 잘해보시죠?"
"네ㅠㅠ"
다음 날
전신에 큰 고통이 찾아왔고, 몸이 피곤한 나머지 오후 4시에 일어났다 -_-;
"네? 넵!"
강사가(알고보니 체대생이라고 한다.) 말로 설명해주면서 시범 동작을 보여주는데 왠지 들어서는 알 수가 없었다.
그리고 입수.
처음 했을때 철봉을 잡고 하는데 철봉 잡고 하는 건 그럭저럭 할만한데.. 줄 잡고 할때는 계속 자빠져서
하기가 싫어지더라.
그래서 그대로 때려침.
"아 좀 잘해보시죠?"
"네ㅠㅠ"
다음 날
전신에 큰 고통이 찾아왔고, 몸이 피곤한 나머지 오후 4시에 일어났다 -_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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