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도착한 하드디스크*
지난 토요일 오전에 구입한 하드디스크가 도착했다.
물론 뽁뽁이에 쌓여 안전하게 도착.
일을 하고 있어서 바로 뜯을 수가 없었다. ..일을 하면서도 집중이 안되서 꽤 고생했다.
신품 하드디스크를 사본 건 이것 저것 포함해서 2번 째.
*손에 쥔 모습*
rpm이나 버퍼는 마음에 안들지만 어쩔 수 없다.
이게 제일 저렴한 1.8인치 하드니까.. ㅠ_ㅠ;
난 돈이 없는 대학생
장착에 앞서 한 방.
1.8인치 하드도 작지만 ux도 작은게 느껴진다.
분해 및 재조립은 간단했다.
나사만 몇개 풀러주면 끝이니까.
하지만 저 zif 케이블을 어떻게 연결하는 지 몰라서 잠시 애먹었지만 PSP를 조립할 때 생각해서 금방 조립을
끝낼 수 있었다.
조립하면서 아~ ssd 달고 싶다 하는 생각도 났지만.. 아까 말했듯 나는 돈이 없다.
오, 좋아!
인식하고 있어!
Hard Disk Drive : 30GB
그리고 시대를 역행하는 윈도우98 설치 (뻥)
USB메모리로 부팅하여 고스트로 덮어버리는 모습의 사진인데, 윈도우 98 부팅음이 그립다 ㅠ_ㅠ;
TAG 삽질
이올린에 북마크하기